제목 “잔이 넘치는 축복”(2015.7.1) 첫 직원 OT 기도회
등록자 박순 등록일자 2020.05.17 21:34:37 접속수 21
2015년 7월 1일 직원 OT 기도회

찬송 620장
1. 여기에 모인우리 주의은총 받은자여라 주께서 이자리에 함께 계심을 아노라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따라가리니 시험을 당할 때도 함께 계심을 믿노라
이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 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하여 주신다
2. 주님이 뜻하신일 헤아리기 어렵더라도 언제나 주뜻안에 내가 있음을 아노라
사랑과 말씀들이 나를 더욱 새롭게하니 때로는 넘어져도 최후 승리를 믿노라
이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하여 주신다
3. 여기에 모인우리 사랑받는 주의자녀라 주께서 뜻하신바 우리 펼치신다
고통과 슬픔중에 더욱주님 의지하오니 괴로움 이겨내고 주님 더욱 찬양하라
이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하여 주신다

시편 23편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잔이 넘치는 축복”
보석 같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우리 다움상담코칭센터를
어떻게,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은총 받은 주의 자녀, 주
님이 뜻하신 일 헤아리기 어렵더라도, 주께서 뜻하신 바 우릴 통해 펼치신다.
주님이 뜻하신 일은 정말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우리 운영위원회는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면서 양처럼 헤매었고,
진실로 목자가 필요함을 절실하게 고백하였습니다.
다움상담코칭센터는 1)예배 공동체, 2) 기도 공동체 3) 찬양공동체로서
결국 치유와 성장의 공동체로 하나 되어, 내담자를 치유하고 고객을 성장시키는
정체성을 발전시키리라고 믿습니다.

우리 다움가족의 핵심역량강화 프로그램은 바로 예배, 기도, 찬양이며
그리고 이 모든 일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 서는 일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할 것입니다. 다움 가족은 부르심에 따라서 상담팀,
놀이 아동상담팀, 코칭팀으로 나누어지며
또한 예배, 환경, 친교, 홍보/기록, 홈페이지 관리, 등의 위원회로 구성될 터인에
그 중에 으뜸은 예배 위원회가 될 것입니다.
예배 위원회는 7월 15일 수요일 12시의 다움상담코칭센터의
첫 예배부터 준비하는 귀중한 소임을 맡을 것입니다.
그리고 상담팀, 놀이 아동상담팀, 코칭팀도 전문영역의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팀별의 예배, 기도, 찬양, 친교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위에 전문성의 지속적인 발달을 위해서
우리 센터 만의 프로그램 개발과 인증 등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일에
공동으로 협력해야 할 것입니다.